브라질 증시, 1.52%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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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27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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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증시가 하루만에 급반등세로 돌어섰다. 26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증시의 보베스파(Bovespa) 지수는 큰 폭으로 오르며 1개월 만에 5만7000포인트대로 복귀했다.

보베스파 지수는 이날 오전장에서 약세를 보이다 오후장 들어 급반등세로 돌아선 끝에 전날 종가보다 1.52% 오른 57,143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광산개발업체 발레(Vale) 주가가 2.49% 뛰며 장을 주도했고, 국제유가 하락 소식에도 국영에너지회사 페트로브라스(Petrobras) 주가가 0.75% 오르며 지수가 상승했다. 민간 석유업체 OGX 주가도 1.52% 올랐다. 이타우 우니방코(Itau Unibanco) 주가가 1.74% 오르는 등 금융주도 강세를 보였다.

미국 달러화에 대한 브라질 헤알화 환율은 0.1% 떨어진 달러당 1.761헤알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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