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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연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캡처] |
(아주경제 총괄뉴스부) 그룹 2PM 멤버 택연이 매점에서 포착돼 누리꾼의 화제다.
최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상에는 '택연 매점 출현! 빛나는 매점'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폭발적 조회 수를 기록 중이다.
해당 게시물 사진 속의 택연은 파란 체크 무늬 셔츠를 입고 있다. 또한 학생들에 둘러싸인 채로 계산을 하는 중이다. 다른 사진에서는 강의실에 앉아 프린트 물을 열심히 읽고 있다.
또 단국대생인 한 네티즌은 다른 게시물을 통해 "매점에서 나오자마자 알아보는 학우들에게 친절히 사인해주는 옥택연. 옥택연은 학과 후배들이 돌고래 소리로 '옥택연 선배님'하고 불러주면 정말 뿌듯하고 좋다고 하더라"라는 목격담을 공개했다.
누리꾼들은 "매점에서도 빛나는 우월 유전자", "완전 캠퍼스 훈남", "후배들이 '옥택연 선배님~ '하고 불러주면 정말 좋아한다고…?" "부럽다. 같이 다니는 친구들", "역시 연예인은 연예인이다, "학교 생활 열심히 하고 있는 모양", "저 단대 다니는데. 매점 아줌마가 택연을 좋아한대요 '큰애'라고 부르면서" 등의 다양한 반응을 표하고 있다.
한편 택연은 단국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다. 지난 23일부터는 일본 후지TV 드라마 '나와 스타의 99일'을 통해 현지의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 @ejh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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