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부 내부 사정에 밝아 2개월전 부임한 장관을 도와 임기말 이명박 정부의 문화정책을 원만하게 마무리하는데 적임자라는 평이다
문화부 예술국장, 문화산업국장, 종무실장, 기획조정실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으며, 지난 3월 대통령 문화체육비서관으로 발탁됐다가 8개월 만에 차관으로 승진해 친정에 복귀했다.
불교 신자로 불심(佛心)이 깊고 온화한 성품으로, 업무처리가 꼼꼼하다.. 부인 신재영(52) 씨와 2남이 있다.
△경북 청도 △한국외대 경제학과, 미국 뉴욕주립대 대학원, 연세대 행정학 박사 △문화관광부 문화정책과장 △국립중앙도서관 지원연수부장 △문화관광부 예술국장, 문화산업국장 △국무조정실 교육문화심의관 △문화체육관광부 종무실장, 기획조정실장 △대통령 문화체육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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