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스티브J·요니P와 콜라보레이션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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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05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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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에스티나, 스티브J·요니P와 콜라보레이션 화제

 


(아주경제 김진영 기자) 뉴욕의 랜드마크인 플라자 호텔에 매장을 오픈한 제이에스티나가 세계가 주목하는 스티브 J&요니P와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여 화제다.

스티브J와 요니P 디자이너 부부는 지난해 9월 개최된 '컨셉 코리아'에서 풍부한 컬러감과 독특한 일러스트를 활용해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패션을 선보인 바 있으며  패션 잡지 '보그'의 칼럼니스트 율 데이비드가 꼽은 주목할 만한 100인의 디자이너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스티브J와 요니P 2012 S/S Collection을 통해 제이에스티나 백과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이며 각국의 바이어들에게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스티브J와 요니P는 Fly Me Away’라는 테마 아래 ‘여행’을 주제로 제이에스티나와 콜라보레이션 진행하여 그들의 컬렉션 중 Key 아이템인 여행 아이템을 공동 개발 하였다.

토드백, 백팩, 비비드 컬러의 클러치, 숄더백으로 활용 가능한 여행 캐리어, 휴대폰 케이스, 카드 지갑 등 10가지 이상의 아이템을 그들의 특별한 감각으로 재탄생 시켰다.

J.ESTINA BAG X Steve J & Yoni P (출시 상품).

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 주목해야 할 상품은 제이에스티나의 시그니처 라인인 ‘VICTORIA’ 라인과 스티브J&요니P의 유니크한 일러스트가 만나 컨템포러리한 감성으로 표현되었다.

모든 아이템의 포인트는 금방이라도 날아 오를 듯, 날개를 활짝 핀 스티브J&요니P의 이번 시즌 심볼과 ‘프린세스’를 상징하는 제이에스티나의 ‘티아라’를 조합하여 탄생된 엠블럼으로 일러스트 패턴과 장식으로 개발되어 모든 제품에 포인트로 사용되었다.
2012 S/S 서울패션위크(SEOUL FASHION WEEK).

빅토리아 라인은 승리의 여신인 빅토리아의 이니셜인 ‘V’와 ‘티아라를 패턴화 하여 탄생된 자카드 소재의 라인으로 모던하고 쉬크하며 트리밍 된 레더가 고급스러운 라인이다.

특히, 제이에스티나의 빅토리아의 자카드 패턴에 ‘티아라’를 쓴 핑크컬러의 엠블럼이 프린팅 되었고, 태슬 장식과 메탈 장식을 더해 한층 화려하고 럭셔리하다. 빅토리아 라인 이외에도 비비드한 컬러의 클러치와 작은 소품류 등이 준비 되어 있어 평소 스티브J&요니P의 팬이라면 이번 컬렉션을 주목 할 만 하다. 

지난 '2012 S/S 서울패션위크(SEOUL FASHION WEEK)' 에 참여한 스티브J&요니P 컬렉션에는 이효리, 포미닛, 윤승아 등 많은 연예인이 참석했으며 제이에스티나의 가방으로 포인트를 주어 눈길을 끌었다.

.제이에스티나와 스티브J&요니P가 함께한 스페셜 에디션을 통해 ‘PRINCESS’들에게 자유로운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즐거운 상상을 하게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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