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넬생명 자회사 바이오시밀러, 일본서 임상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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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09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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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조현미 기자) 슈넬생명과학은 자회사 에이프로젠이 개발 중인 관절염 치료제 ‘레미케이드’의 바이오시밀러 ‘GS071’가 일본 식약청(PMDA)으로부터 임상시험 허가신청(IND) 승인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에이프로젠은 한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이 제품의 임상시험을 실시하게 된다.

GS071 일본 임상 주체는 니찌이꼬제약이며, 일본 코드명은 ‘NI071’이다.

레미케이드는 일본 항체의약품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제품으로 매년 20%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2015년에는 판매 규모가 약 1000억엔(한화 약 1조5000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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