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로젠은 한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이 제품의 임상시험을 실시하게 된다.
GS071 일본 임상 주체는 니찌이꼬제약이며, 일본 코드명은 ‘NI071’이다.
레미케이드는 일본 항체의약품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제품으로 매년 20%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2015년에는 판매 규모가 약 1000억엔(한화 약 1조5000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