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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군포.의왕교육지원청) |
군포의왕교육지원청(교육장 이운진)은 “9일 오전 초등 담임교사 231명을 대상으로 상담 직무연수 개강식을 실시했다”면서 “이 연수는 효율적인 생활지도를 위해 실질적인 실습위주로 오는 13일까지 30시간 운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수의 목적은 우수 상담 인력의 확보와 활용을 통해 학생 개개인에게 맞춤형 생활지도를 함으로써, 모두가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데 있다.
이날 이운진 교육장은 “시대가 바뀌면 생활지도 방법도 바뀌어야 한다”면서 “임진년 새 해부터 우리 교육지원청에서 진행 예정인 5612프로젝트에 대한 안내와 함께 현장의 어려운 상황을 함께 헤쳐나가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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