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윤태구 기자) 삼성전자는 ‘시네노트 영화축제’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시네노트 영화축제는 다음달 9일까지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다.
시네노트는 웹툰과 영화 촬영, 음악 작곡 등 모든 제작 과정이 갤럭시 노트로 이뤄졌다.
하나의 웹툰으로 시작해 로맨스, 코메디, 액션 등 서로 다른 결말을 맺는 세 편의 영화로 구성됐다.
특히 이재용 감독(여배우들), 강형철 감독(써니), 장훈 감독(고지전) 등 세 명의 영화감독과 영화배우 하정우, 가수 이승철, 웹툰 ‘노블레스’의 콤비 손제호, 이광수 작가 등 각계 최고의 스타들이 제작에 참여해 화제가 됐다.
시네노트 마이크로사이트(http://www.howtolivesmart.com/cinenote)를 통해 만 19세 이상 고객이면 누구나 시네노트 영화축제 참여에 응모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 뛰어난 화질과 풍부한 사운드를 선보이는 시네노트를 통해 갤럭시 노트의 우수성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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