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고사이언스, 실험동물 대체 피부모델 ‘네오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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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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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조현미 기자) 테고사이언스는 실험동물 피부를 대신하는 인체 피부 모델인 ‘네오덤’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네오덤은 진피에서 표피에 이르는 인체 피부의 모든 층을 특수용기에 배양해 놓은 제품으로, 형태나 생리학적 기능에서 실제 인간 피부와 다름이 없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인종별, 연령별, 신체부위별로 분류된 방대한 피부세포주은행을 보유하고 있어 실험의 목적에 맞는 모델의 주문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테고사이언스는 국내 최초의 화상·피부궤양용 세포치료제인 ‘홀로덤’과 ‘칼로덤’ 등을 제조·판매하고 있는 피부세포 치료제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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