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이 전 의원을 사법처리한 뒤 정 회장에 대한 선처 로비가 실제로 있었는지를 조사할 방침이다.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단장 최운식 부장검사)에 따르면 김동진(62) 전 현대차그룹 부회장이 최근 합수단 조사에서 이같이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전 부회장은 이 전 의원에게 지난 2006~2007년 수차례에 걸쳐 1억여원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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