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내항재개발과 지역경제 활성화 TF팀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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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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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종훈 기자)인천 중구가 지난 3일 내항재개발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한 TF팀을 출범시켰다고 6일 밝혔다.

구는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내항과 개항장 문화지구 등 주변지역과의 조화로운 개발 및 국제여객터미널 이전 반대 여론을 수렴해 보다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정책과 대안마련을 위해 T/F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T/F팀은 중구 전략사업추진단장, 경제지원과장, 구의회 임관만 부의장, 김철홍 의원, (사)내항살리기시민모임 김상은 운영위원장, 최근식 정책실장 등을 운영위원으로 하고 중구 소속 김정헌, 안병배 시의회의원을 전문위원으로 해 구성했다.

내항재개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T/F팀은 주민의 여론을 수렴하기 위한 내항재개발 시민대토론회 개최, 1· 8부두 내항재개발 사업계획 구상 및 2· 3단계 장기개발계획 등을 망라하는 내항재개발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정책과제 해결 등을 주요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T/F Team 출범을 계기로 T/F팀이 내항재개발에 따른 갈등과 이견을 해소할 수 있는 풀뿌리 민주주의 실천 및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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