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 전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06 13:2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광명시가 혹한기에 굶주린 야생동물들에게 먹이주기 행사를 전개한다.

시는 “야생동물들이 식량이 부족해 민가에 피해를 주는 일을 막고자 오는 10일 구름산과 도덕산에서 시 공무원, 그린에코 운동본부, 환경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를 열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이날 시는 야생동물들이 맘 놓고 먹이를 먹을 수 있도록 천연 건조사료 등 먹이 280㎏을 등산로와 약수터 골짜기 주변 인적이 드문 곳에 놓아 줄 계획이다.

시 녹색환경과 환경기획팀장은 “야생동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야 주민도 행복할 수 있다”면서 “야생동물에 많은 관심과 보살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