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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광명시청) |
시민소통위는 시정에 대한 시민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각종 생활불편과 제도개선 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해 시정해 반영하는 역할을 해왔다.
특히 시민소통위는 일선 현장의 서민과 소외계층, 각 분야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돼 그간 소외되온 현장과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등 소통의 통로로 자리매김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시민소통위원들은 구름산 등산로와 그 주변의 쓰레기를 주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금일 행사에 참석한 한 소통위원은 “시민소통위원회 1주년 행사로 내 고장의 자연보호활동에 나서게 돼 더욱 의미가 깊은 행사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소통위는 올해 결원이 발생함에 따라 22명의 위원을 신규 위촉하고, 정기적으로 회의를 열어 시정에 대한 시민의견을 수렴,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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