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구름산 자연보호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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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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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광명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광명시 시민소통위원회가 출범 1주년을 맞아 관내 노온사동에 위치한 구름산에서 자연보호 활동을 펼쳤다.

시민소통위는 시정에 대한 시민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각종 생활불편과 제도개선 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해 시정해 반영하는 역할을 해왔다.

특히 시민소통위는 일선 현장의 서민과 소외계층, 각 분야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돼 그간 소외되온 현장과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등 소통의 통로로 자리매김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시민소통위원들은 구름산 등산로와 그 주변의 쓰레기를 주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금일 행사에 참석한 한 소통위원은 “시민소통위원회 1주년 행사로 내 고장의 자연보호활동에 나서게 돼 더욱 의미가 깊은 행사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소통위는 올해 결원이 발생함에 따라 22명의 위원을 신규 위촉하고, 정기적으로 회의를 열어 시정에 대한 시민의견을 수렴,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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