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캠프에는 지난해 재단에서 장학금을 수여받은 90여명의 학생중 50여명이 참석해 안도현 시인과 한국웃음복지연구소 박준식 소장의 강의를 들었다.
전북은행 장학문화재단은 전북은행이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과 소년 소녀 가장 및 불우소외계층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영위하기 위해 지난 2010년 12월에 설립했다.
한편 재단은 오는 24일 오후 전북은행 본점 3층 대강당에서 지역학생 및 학부모를 위해 '수시 딱 아는만큼 성공한다'의 저자인 박권우 씨(이화여대부속고 교사)를 초청, '전북은행 장학문화재단 교육특강'을 무료로 개최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