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제주신라호텔이 활기찬 봄 여행을 준비 중인 여행객들을 위해 '스프링 가든& 스파 패키지'를 선보인다.
먼저 제주신라호텔은 스프링 가든& 스파 패키지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와이너리 투어 이용권 2매를 제공한다. 이번 와이너리에서는 각 부스별로 와인을 주제로 한 영화(프렌치 키스·투스카니의 태양·와인 미라클)포스터 전시가 이뤄지며, 영화도 상영된다.
이국적인 분위기의 스파 존에서 스파도 즐길 수 있다. 특히 야외 수영장과 자쿠지·카바나·사우나 등으로 구성된 '숨비 스파 존'에서 밤 12시까지 문라이트 스위밍도 즐길 수 있다. 또한 패키지 이용고객은 각종 도서와 풋 스파가 마련된 프라이빗 비치 하우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기간은 오는 3월 12일부터 5월 31일까지며, 가격은 26만원~39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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