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아모레퍼시픽 헤라는 7일 ‘아메티스트(Amethyst)’를 한정 출시했다.
헤라 메이크업 크리에이터 다미앙 뒤프렌느(Damien Dufresne)가 이 브랜드 뮤즈 신민아를 위해 선보인 아메티스트 룩은 여성 안에 숨겨진 아름다움을 이끌어 내는 헤라 봄 메이크업의 핵심이다.
아메티스트 블러셔와 하이라이터는 자연스럽게 돋보이는 피부를 표현한다. 아이섀도는 스톤 베이지·퓨어 바이올렛·그레이스 퍼플 등의 컬러로 매혹적인 눈매를 연출한다. 마지막으로 루즈 홀릭 132호 아메티스트 핑크는 다채롭고 영롱한 아메티스트 룩을 완성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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