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루다인도네시아 항공 기내(사진=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
(아주경제 이덕형 기자)인도네시아 국영 항공사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www.garuda.co.kr)은 ‘호주 구간 편도 특가’을 7월 2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금요일과 토요일에 호주 시드니, 멜번, 퍼스(자카르타 경유)로 향하는 이코노미 승객에 한해 50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을 선보였다.
또한,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금, 토 제외) 호주 시드니, 멜번, 퍼스(자카르타 경유)로 향하는 이코노미 승객에게도 55만원이라는 가격에 판매한다.
이번 ‘호주 구간 편도 특가’는 6월 30일까지 발권을 해야하며 예약과(02-773-2092~4) 또는 웹사이트(www.garud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데와 라이 지점장은 “이번 호주 구간 편도 특가는 호주를 방문할 예정인 고객들에게 저렴하고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마련했다” 며 “이번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의 호주 편도 특가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호주를 방문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