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포천시모범운전자회(회장 김제현)는 7일 포천시청을 방문, 불우이웃돕기 성금 78만원을 전달했다.
운전자회는 회원들이 임차한 휴경지에서 가꾼 배추 1500포기를 판매한 금액으로 이날 성금을 전달했다.
한편 포천시모범운전자회는 지난해 여름 직접 수확한 감자 30상자를 불우이웃돕기에 기탁하는 등 매년 불우이웃돕기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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