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일자리 알선위해 구인업체발굴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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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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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문기 기자)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일자리센터에 직 간접적으로 등록되어 있지 않는 기업체중 자체 구인정보로 적임자를 찾기 어려워 구인을 포기 또는 보류하는 기업체를 찾아 신속히 인재채용의 고충을 해결하고자 2개반 4명으로 하는 “5419(오산 일자리 구하기)구인업체 발굴단”을 편성하여 매주 금요일 기업체를 방문 구인 구직정보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구인발굴단의 주요업무는 주 1회 기업체 방문과 구인을 희망하는 업체의 구인시기 및 구인수를 파악하고 발굴된 구인수를 구직자와 함께 D/B를 구축하여 신속한 구인·구직알선으로 기업체의 인력난을 해소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

금년초에 189개의 관내기업체를 대상으로 상반기중 9개 업종의 158명의 채용계획을 파악하여 구직 등록되어 있는 1,103명을 대상으로 원하는 직종별, 성별 등을 분석하여 신속히 매칭할 수 있도록 진행중에 있다.

시 관계자는 “관내 기업체중 구인을 원하는 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자료를 구축하는 한편 구인업체 발굴단을 통해 많은 구직자들이 취업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여 실업율 Zero화의 원년으로 만들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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