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창업가 노하우 배우는 ‘청년 창직인턴제’ 21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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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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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선미 기자) 고용노동부가 오는 21일까지 ‘청년 창직인턴제’ 참가자를 모집한다.

‘꿈을 경험하라! 창직인턴 드림매칭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창직·창업할 수 있도록 문화콘텐츠 등의 산업분야에서 성공한 창업가들이 전문지식과 노하우 등을 전수해 주는 사업이다.

청년인턴제 참가자는 인턴 6개월동안 약정 임금의 50%(월 80만원 한도)를 기업에서 받게 된다. 또 참가자가 창직·창업에 성공하면 200만원을 받을 수 있고 인턴수료시 정부 창업지원 사업에 참여할 때 가점도 부여받을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청년은 배우고 싶은 분야와 직종, 기업 등을 창직인턴제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creative_job)에서 확인한 후 신청서를 다운받아 제출하면 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벤처기업협회, 창업진흥원, 한국소호진흥협회 등 13개 기관과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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