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제공=의왕시청) |
이번 설명회는 중소기업체에서 겪고 있는 자금, 기술, 판로 등의 다양한 고민을 한자리에서 상담하고 해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시와 경기지방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지원시책을,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정책자금 지원, 경기신용보증재단과 신용보증기금은 자금대출 및 신용보증제도 등에 대해 심도있는 대화를 나눴다.
특히, 중소기업육성자금 협약체결을 한 관내 5개 금융기관이 참석해 현장에서 기업인들의 자금문제를 직접 상담해주고 자금운영의 방향을 제시해줘 기업인들로부터 눈길을 끌었다.
김 시장은 “관내 기업육성과 지역경제발전을 위해 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기업지원 시책을 추진하여 기업하기 좋은 의왕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