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발렌타인데이 특별 공연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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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8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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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다양한 연령대 고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특강을 마련했다고 8일 전했다.

갤러리아백화점 천안 센터시티점에서는 오는 10일 가수 션이 ‘사랑, 가족 그리고 나눔에 관한 이야기’를 주제로 따뜻한 인생철학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11일에는 마술사 최현우가 ‘달콤한 러브레터’ 매직 콘서트를 선보인다. 12일에는 샌드 애니메이터가 직접 무대에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해준다. 14일에는 가수 화요비의 콘서트가 열린다. 이 모든 공연은 갤러리아백화점 카드 소지 고객이면 누구나 선착순 무료 입장할 수 있다.

센터시티점 문화센터에서는 8일 벨기에산 고급 초콜릿 커버춰를 사용해, 수제 초콜릿을 만드는 ‘달콤한 사랑을 전하는 발렌타이 초콜릿 만들기’ 클래스가 열린다.

타임월드점에서는 오는 11일과 12일 2회에 걸쳐 최고급 카카오를 사용해 유럽식 수제 초콜릿을 만들어보는 ‘쟌듀아 체리 트러플’ 강좌가 진행된다. 이어 13일에는 ‘초콜릿 케이크 만들기’도 준비했다.

수원점에서는 10일과 13일, 직접 준비한 발렌타인데이 선물을 예쁘게 포장할 수 있는 ‘발렌타인 포장’ 강좌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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