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은 이날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크루즈 산업 관련 단체 및 기업, 관광계열 대학 관계자 등 내외국인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됐다.
이에 따라 유 총장은 향후 2년 동안 한ㆍ중ㆍ일 크루즈 관련 업체들과 연계, 선진국에 비해 취약한 수준에 머물러있는 국내 해양 크루즈 관광 산업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는 업무를 이끌어 나가게 된다.
유 총장은 “최근 아시아 지역의 관광크루즈 산업 규모가 급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향후 포럼을 중심으로 국내 크루즈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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