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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열리는 '2012 제네바모터쇼'에서 첫 선 보이는 쉐보레 크루즈 왜건. (사진= 한국GM 제공) |
쉐보레 크루즈는 한국GM이 개발을 주도한 GM의 글로벌 준중형 모델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왜건 모델은 기존 세단 모델보다 넓은 실내 및 트렁크 공간을 갖추고 있다.
아울러 쉐보레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마이링크’를 새롭게 적용했다.
유럽 판매 모델은 기존 배기량 1.6/1.8ℓ 가솔린 엔진 모델에 1.4ℓ 가솔린 터보 엔진과 1.7/2.0ℓ 디젤 엔진 모델이 새롭게 추가된다. 추가된 새 모델에는 정차시 시동이 자동으로 꺼지는 스타트-스톱 기능을 기본 장착해 연비를 높였다. 국내 출시는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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