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40명의 드림스타트 아동 및 부모가 참여했다.
이들은 무지개마을체험과 직업 및 과학의 비밀을 알아보는 비밀마을 체험 등 아동의 오감만족을 위한 다양한 체험을 비롯해 4D영상 체험시간을 가졌다.
다양한 경험을 한 가정에서는 “아이들이 눈높이에 맞추워 함께 공부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고, 가까운 곳에 이런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이 참 좋다”며 다음에도 아이와 함께 공부하고 체험 할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에 꼭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