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커피, 신세경 모델로 프랜차이즈 사업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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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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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동원 기자) ㈜다날엔터테인먼트(www.danalenter.co.kr)가 운영하는‘달.콤커피’(dal.komm coffee, www.dalkomm.com)가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하며 가맹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달.콤커피’는 국내 최초로 온라인 음악 콘텐츠와 커피가 결합한 멀티 카페로, 커피와 음악을 오감으로 체험 할 수 있는 이색 공간. 최고급 원두를 사용한 커피와 달콤만의 특별한 메뉴, 모던한 인테리어, 시간과 분위기에 따라 엄선한 음악을 선사하는 편안한 분위기로 20~30대 고객들 사이에서 뜨는 ‘핫 플레이스’로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연기자 신세경을 전속모델로 발탁, 향후 신세경을 필두로 한 스타 마케팅을 활발히 진행해 나가며 국내 대표 커피 프랜차이즈로 발돋움하겠다는 전략이다.

‘달.콤커피’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이색 메뉴는 ‘달.콤커피’ 인기 비결 중 하나. 

브라질 다테하 농장에서 재배한 최상급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해 3종류로 블렌딩한 커피 K1, K2, K3는 아메리카노 한 잔도 취향에 따라 선택 할 수 있으며, 커피얼음을 우유에 넣어 녹여 마시는 ‘큐브(CUBE)’와 초콜릿 스틱을 따뜻한 우유에 저어 마시는 초코큐브, 디카페인 유기농 곡물음료 ‘오르조(ORZO)’등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음악 매니아를 위해 음악과 커피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파격적인 혜택도 선사한다. 음악 포털 사이트 달뮤직(www.dal.co.kr) 월정액 유료 회원이 커피를 주문하면 매일 1잔의 아메리카노를 무료로 추가 제공하는 1+1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매장에 음악 키오스크를 설치해 방문객이 아이패드에서 각자 좋아하는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본사의 철저한 관리와 지원도 ‘달.콤커피’의 특징.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매장 관리를 위해 본사에서 커피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커피 이론에서부터 고객응대, 인력관리까지 가맹점주를 위한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교육 시스템을 제공한다. 

지난 2011년 4월 런칭한 ‘달콤’은 현재 논현점과 홍대점 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달.콤커피’를 담당하는 ㈜다날엔터테인먼트 한진우 본부장은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는 고품질의 커피와 사이드 메뉴, 그리고 고객의 귀를 사로잡는 선별된 음악으로 강남과 홍대 일대의 트렌드세터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달콤이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한다”며 “달콤은 뮤지션의 소규모 공연을 진행하고, 다양한 예술분야와의 공동 마케팅도 진행하는 등 활발한 활동 중이다. 향후 오디션 프로그램처럼 음악과 결합한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 해 나가며, 프랜차이즈 업계에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달.콤커피’(dal.komm coffee)는 온라인 음악 서비스 달뮤직의 ‘dal’과 독일어로 come in이란 의미의 ‘komm’을 합친 단어로, 많은 사람들이 음악과 공감이 어우러진 공간을 같이 즐길 수 있는 카페란 뜻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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