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 스마트치아건강보험 출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13 09:3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장기영 기자) 동부화재는 임플란트는 물론 단순 발치치료비까지 보장하는 치아 전용 상품 ‘프로미라이프 스마트치아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기존 국민건강보험이나 실손의료비보험에서 보장 받기 어려웠던 보철, 크라운, 충전치료비를 60세까지 보장한다.

치아건강검진을 받고 상품에 가입한 고객은 매년 횟수 제한 없이 임플란트, 브릿지, 크라운치료를 받을 수 있다.

치료 종류별 보장 금액은 임플란트와 틀니치료 각각 100만원, 브릿지 50만원이다.

충전치료의 경우 국민건강보험 적용 대상인 아말감, 글래스아이노머 치료 시 치아당 1만원, 레진 등 기타 재료 치료 시 5만원을 지급한다.

크라운치료는 10만원을 받을 수 있다.

단, 이 같은 보장 내용은 치아우식증(충치), 치주질환(잇몸질환)으로 인해 영구치를 치료받았을 때에만 적용된다.

동부화재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보철치료비에 대한 환자들의 부담을 덜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