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다 크리스티나가 소개하는 천연 감기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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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3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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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조현미 기자) 미수다의 크리스티나가 출연하는 한화제약의 천연 감기치료제 ‘에키나포스’ 광고가 화제다.

동시 녹음으로 진행된 광고 촬영에서 크리스티나의 한국말 발음이 너무 독특해 “이제 감기걱정 업-서요”처럼 수없이 NG를 연발, 발음 교정을 하며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 광고는 ‘에키나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친근한 노랫말의 반복된다.

에키나꽃은 천연 허브 식물 ‘에키나시아꽃’을 가리킨다.

에키나시아는 북미 인디언이 처음 발견해 중요한 약재로 썼다.

현재 유럽에서 천연 약품 재료로 널리 쓰이고 있다.

이탈리아 출신의 크리스티나도 고향에서 감기에 걸리면 에키나포스를 먹었다고 한다.

에키나포스는 에키나시아를 원료로 만들어진 100% 천연 감기약이다.

스위스 제약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한 이 제품은 유럽의 일반 가정에서 신체 면역력과 저항성 증가를 위해 상시 복용하는 의약품이라고 한화제약 측은 전했다.

에키나포스는 항바이러스, 항염증, 면역력 강화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특히 원료의 건조 상태에서 분말 형태나 중탕을 하지 않고 수확하자마자 신선 상태에서 바로 분쇄가공에 들어가 최상의 성분 신선도를 지키고 약물 유효성을 극대화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전진 한화제약 헬스케어마케팅 부장은 “크리스티나씨는 방송에서 미모로 눈길을 받았지만 항상 밝은 표정에 자신감 넘치는 목소리, 외국인 특유의 억양에 다소 어눌하지만 독특한 한국어 실력으로 잘 알려진 유럽인이어서 유럽에서 애용되는 천연 감기치료제 ‘에키나포스’를 알리는 데 적임자라는 판단에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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