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수단에 따르면 이씨 등은 제일저축은행 평촌지점(구 안양지점)에서 소액대출업무를 담당하던 2006년 7월∼2008년 11월 신용등급이 낮은 고객 136명의 등급을 임의로 올려줘 총 14억4000만원 상당을 대출받게 해 준 혐의다.
이씨 등은 대출차주로부터 대출을 도와준 대가로 40차례에 걸쳐 총 1억545만원을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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