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축제에서 진입로 비포장으로 인한 노약자, 어린이들의 이동에 불편한 점, 화장실 부족으로 인한 장거리 줄서기, 향토음식점 부족으로 인한 먹거리 이용 불편 등 여러가지 문제점이 제기됐었다.
시 관계자는 “자가용을 이용해 축제장을 찾았던 시민들이 걸어서 올 수 있게 되어 편리해졌다” 며 “특히, 노약자,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가 축제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함에 장소를 변경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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