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사진 = 아주경제 남궁진웅 기자] |
(아주경제 이준혁 기자) 개그맨 박준형이 2012년 SK핸드볼코리아리그 개막전 시구자로 나선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13일 "14일 오후8시 서울 방이동 SK핸드볼경기장서 열리는 2012 핸드볼 코리아 리그 남자부 개막전(웰컴론코로사-인천도시개발공사 경기)서 시구자로 나선다"고 밝혔다.
박준형은 "국민에게 희망과 감동을 준 핸드볼을 응원하기 위해 시구에 참여하게 됐다"며 "올해 런던올림픽서 핸드볼이 다시 한 번 모든 국민에게 행복을 안겨줬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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