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G마켓이 입학 및 신학기 시즌을 맞아 오는 26일까지 '아카데미 G페스티벌'을 진행한다.
G마켓은 이번 G페스티벌을 통해 디지털기기와 문구용품 등을 단독 특가로 선보이며, 경품 증정·학자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서프라이즈 특가전’에서는 매일 한정 수량으로 노트북과 전자서전 등 디지털제품과 신학기 필수 문구 용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또한 아카데미 특가전’에서는 G마켓 디지털·문구/팬시 베스트 제품을 특가로 판매한다.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슬레이트 PC'와 학자금 50만원을 증정한다.
디지털·문구 제품 구매 시 KB카드·신한카드·외환카드, 현대카드를 이용하면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2월 15일부터 3월 9일까지 30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 가능하다.
G마켓 디지털운영실 관계자는 "입학 및 신학기 시즌을 맞아 노트북 등 디지털 제품과 문구 용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파격적인 특가 혜택과 반값 할인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