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삼성화재 블루팡스] |
(아주경제 이준혁 기자) 프로배구 삼성화재 블루팡스가 연고지인 대전시의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삼성화재 배구단은 13일 오후 구단 연고지인 대전시의 어린이 150여명을 구단의 협찬사인 롯데시네마 가오점으로 초청해서 ▲'스타워즈 에피소드1-3D' 영화관람 ▲선수단 팬사인회 ▲포토타임 등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다.
이날 행사는 대전시내 불우한 환경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참석 어린이 전원에게는 2011~2012 시즌권, 선수유니폼 및 기념품 등이 선물로 주어졌다.
삼성화재 구단 관계자는 "연고지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대전시와 함께 성장하는 프로구단의 모습을 보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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