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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지창훈 총괄사장(왼쪽에서 여섯번째), 국토해양부 문해남 항공안전정책관(왼쪽에서 다섯번째), 손명수 서울지방항공청장(왼쪽에서 일곱번째) 등 행사 참석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
(아주경제 이덕형 기자)대한항공은 2월 14일 인천국제공항에서 B747-8F와 B777F 차세대 화물기 공개 행사를 가졌다. 두 화물기는 기존 화물기 대비수송능력이 뛰어나고 연료 소모량이 적은게 가장 큰 특징이다.(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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