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성 한국생산성본부 전임강사를 초빙해 기업체 임직원들이 컴플레인의 진정한 의미와 중요성을 이해하고 현장에서 일어나는 불만사항을 올바르게 처리하는 방법 등을 알려준다.
신청은 인천상의 누리집(www.incham.net)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오는 22일까지 팩스(032-810-2858)로 보내면 된다.
수강료는 회원 3만3천 원, 비회원 6만6천 원이다. 문의 032-810-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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