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진현탁 기자)무학은 기존 운영하던 페이스북 팬 페이지를 확대 오픈하고 본격 정보 제공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페이스북 팬페이지에는 소비자 이벤트 및 혜택 공유, 사회 공헌 내용 등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확대한 것이 핵심이다.
무학 페이스북(www.facebook.com/soju.goodday)은 저도주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좋은데이’를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 좋은데이 광고 모델인 시크릿을 이미지와 CF 메이킹 동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무학의 ‘화이트’, ‘가을국화’, ‘매실주’ 등의 제품 정보도 확인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건전한 음주 10계명’과 ‘굿샘 지원’ 등의 사회 공헌 콘텐츠가 구성 돼 있다. 또한 83년 무학의 역사와 시대를 함께한 소주병, 상자와 같은 역사자료도 확인할 수 있다. 이 콘텐츠들은 술병, 상자 등에서 각 시대의 흐름도 짚을 수 있는 또 다른 볼거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무학 마케팅 담당 이종수 상무는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고객과 같이 호흡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소비자 혜택 및 건전한 음주 문화를 SNS 채널을 통해 소비자에게 제안하겠다’며 운영 계획을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