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식 국무총리와 이희범 경총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조선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공사는 노사관계의 안정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면서 성장·발전해 온 노력이 수상 배경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이금복 사장은 “투명경영대상 우수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고 구성원 모두가 커다란 긍지를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도 투명한 이사회 운영, 노사화합 활동, 인재육성 및 사회공헌 등 투명경영활동을 강화해 더욱 신뢰 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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