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경제 송종호 기자)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오는 27∼28일까지 이틀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올림픽파크텔에서 ‘제 6회 청소년과 함께하는 니콘 포토스쿨’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6회째를 맞이하는 ‘청소년과 함께하는 니콘 포토스쿨’은 봄방학을 맞아 청소년에게 여가생활을 권장하고 사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이번 과정은 디지털일안반사식(DSLR) 카메라 야외촬영 실습을 포함해 카메라 활용의 기초 단계부터 동영상 촬영까지 다양하게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자세한 내용은 니콘 홈페이지(www.nikon-imag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국동 니콘이미징코리아 마케팅팀 팀장은 “포토스쿨은 청소년에게 건강한 취미 활동을 제공하고 올바른 사진 촬영 방법을 알리기 위한 강좌”라며“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진행되는 수업인 만큼 사진에 대해 체계적이고 유익한 정보를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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