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실업계고 졸업생 공무원 첫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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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6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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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선향 기자) 울산시가 실업계 고등학교 졸업생 4명을 공무원으로 처음 채용한다.

시는 올해 두 차례 임용시험을 통해 지방공무원 133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16일 공고했다.

이 같은 채용 규모는 2011년의 113명보다 20명 늘어난 것이다.

시는 지방공무원법에 따라 이 가운데 지역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졸업생(2013년 졸업예정자 포함)을 대상으로 기계ㆍ전기ㆍ토목ㆍ기능기계 등 4개 분야에 1명씩, 모두 4명을 기술직 9급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대학 미진학자로 학교장의 추천을 받으면 응시할 수 있다.

또 장애인 5명과 저소득층 2명 등 7명을 일반응시자와 분리해 모집한다.

응시자격은 2012년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시험일까지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나 가족관계의 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한 등록기준지가 울산시로 되어 있어야 한다. 연구직과 수의 7급은 거주지 제한이 없다.

원서는 1회 임용시험은 3월19∼23일, 2회 임용시험은 8월1∼3일 각각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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