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한우값 15%가량 6월까지 상시 인하해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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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2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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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상준 기자) 이마트가 한우 값을 추가로 인하해 6월까지 상시 판매한다.

이마트는 5800원이었던 한우 1등급 등심 100g의 가격을 24일부터 4900원으로 15.5% 인하해 오는 6월말까지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한우 국거리 100g도 3400원에서 14.5% 내린 29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 관계자는 “업계 최저가 수준”이라면서 “한정 물량 없이 소비자들에게 상시 저가로 판매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마트는 작년 초부터 한우 목장을 지정하고 위탁 영농을 하면서 유통 단계를 줄이고 산지 직거래와 직접 가공 등을 통해 원가를 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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