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사흘간 유가 급등세에 항공·해운 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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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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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지나 기자) 사흘 연속 유가가 상승세를 이어가며 항공·해운주가 울상을 짓고 있다.

전일 급락했던 항공주는 22일 다시 하락하고 있다. 10시28분 현재 대항항공은 전날보다 1.13% 하락하고 있다. 반면 전날 4.49% 하락으로 장을 마친 아시아나항공은 0.27% 상승하고 있다.

운수창고업종도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한진해운(-3.78%) 대한해운(-2.18) 등 해운주와 천일고속(-1%) 한진(-2.45%) 등 육상 운송주들이 동반 하락하고 있다. 운수창고업종은 1.63% 하락하고 있다.

반면 태양광, 풍력, 원자력 등 대체에너지 관련주들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태양광 대장주 OCI는 1.57% 상승하고 있고, 이밖에 유니슨(5.55%) 평산(1.73%) 태웅(3.2%) 등의 주가가 오르고 있다.

한편 22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4월물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선물 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0.49달러(0.46%) 하락한 105.76달러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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