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갤러리, "미대생 작품 홍보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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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2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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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스마트폰에 한중일영 4개국어로 작품 전시 추진


(아주경제 박현주 기자) 아주뉴스코퍼레이션 아주갤러리에서 '미대생 홍보지원' 프로그램을 펼친다.

아주갤러리는 최근 아주갤러리( http://www.ajugallery.com)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미래 한국 미술시장을 이끌고 미술한류를 선도할 신예작가들을 위해 '학생작가 대상'전을 펼친다고 22일 밝혔다.

미술대학-대학원 재학생들에게 작품을 알릴 수 있는 홍보 무대를 마련해준다는 취지다. 신청은 교수추천을 받은 미대생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아주갤러리는 홈페이지 내 학생작가 메뉴를 신설, 미대생들의 작품을 등록해 이들의 작품을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특히 모바일시대에 맞춰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한중영일 4개국어 기반)에도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주갤러리는 마니프 서울국제아트페어 조직위원회와 공동으로 매년 1회 '학생작가 대상’을 시상하는 한편, 미술대학 졸업작품 전시회 및 홍보지원을 대대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아주갤러리는 한중일영 4개국어로 발행되는 아주경제신문의 제휴사다.

현재 아주갤러리 홈페이지에는 '미술품가격정찰제'로 유명한 마니프서울국제아트페어와 함께 100여명의 작가를 선정,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아주경제신문 곽영길 대표이사는 "현재 세계의 관심은 아시아로 집중되고 있다"며 "아시아시대를 준비하며 창간한 아주경제는 앞으로 아주갤러리를 통해 역량있고 경쟁력있는 국내 현대미술 작가들을 한국미술시장을 넘어 아시아와 세계무대에 알리는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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