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윤태구 기자) KTH는 사진기반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푸딩.투’가 출시 일주일 만에 50만 가입자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푸딩.투는 지난 15일 앱스토어에 등록하자마자 한국에서 앱 다운로드 1위를 기록했으며 태국에서 7위, 싱가폴에서 8위에 속하는 등 아시아권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일주일간 다운로드 수는 100만에 달한다.
이는 1초당 1.65개씩 다운로드 되는 수치다.
윤세정 KTH 푸딩.투 PM은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푸딩.투’는 사진에 감정까지 함께 표현해 이용자들 간에 일상을 다이어리 속 사진첩처럼 공유할 수 있는 앱”이라며 “향후 보다 많은 글로벌 사용자들이 사진과 함께 일상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해외 시장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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