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한샘이 봄 혼수 시즌을 맞아 신혼가구 신제품인 '듀스페이스 뉴오트밀(duspace New Oatmeal)' 침실세트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뉴오트밀 옷장은 기존 듀스페이스 오트밀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듀스페이스 시리즈의 강점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과 생산공정 개선을 통한 품질 및 가격경쟁력이라고 한샘 측은 설명했다.
베이지(beige) 색상의 우드그레인(wood grain) 소재로 구성된 뉴오트밀 제품은 고급스러운 신혼 침실 분위기 연출과 함께, 고가 제품에 적용되던 샴페인 골드(champagne gold) 색상의 알루미늄 바(bar) 타입 손잡이를 적용해 차별화를 시도했다.
또한 기능성 옷걸이봉·인출식 선반·조절식 디바이더 서랍 등으로 효율적인 수납을 돕는다. 가격은 일반형 109만 9000원, 고급형 119만 9000원이다.
한편 한샘은 이번 듀스페이스 뉴오트밀 출시를 기념해 , 4월 30일까지 고급형 옷장에 2단 옷걸이봉과 길이조절이 가능한 옷걸이봉·서랍장 내부에 소품을 정리할 수 있는 디바이더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더불어 행사기간 동안 듀스페이스 옷장과 스마트박스를 함께 구매하는 고객에게 스마트박스를 50% 할인된 가격인 7만 25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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