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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복지관 조감도.<사진제공=양평군> |
(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경기도 양평군(군수 김선교)은 장애인들의 종합적인 재활서비스를 제공할 장애인복지관 건립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사업비 53억원을 들여 2013년까지 양평읍 공흥리 일대에 연면적 2684㎡, 지하 1층, 지하 3층 규모의 장애인복지관을 건립한다는 방침이다.
장애인복지관에는 주간보호센터를 비롯해 언어·인지·심리·미술·감각·음악 치료실, 정보화 교육실, 물리·작업치료실, 직업적응훈련실, 강당, 사무실 등이 들어서게 된다.
군은 이를 위해 지난 2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장애인복지관 건립을 위한 설계용역 보고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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