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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박영빈 은행장(사진 왼쪽)이 창원상공회의소 최충경 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아주경제 이수경 기자) 경남은행은 박영빈 은행장이 지난 23일 오전 창원호텔에서 열린 ‘제149차 경남경제포럼 조찬세미나’에 참석해 창원상공회의소 최충경 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감사패는 창원상공회의소가 주관 개최하는 경남경제포럼 지원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마련됐다.
경남경제포럼은 창원상공회의소와 삼성경제연구소(SERI)가 공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감사패를 받은 박영빈 은행장은 “지역 대표 경제인 단체인 창원상공회의소로부터 감사패를 받게 돼 너무나 기쁘다”며 “창원상공회의소는 물론 지역 기업 발전을 위해 더 많은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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