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서 한ㆍ미ㆍ일 심장질환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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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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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대전 건양대학교병원은 오늘 병원 명곡홀에서 심장질환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Mayo clinic)·일본 뉴도쿄 병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 심포지엄에는 심장병 치료분야의 권위자인 아미르 러르만(Amir Lerman) 박사, 말콤 벨(Malcolm R. Bell) 박사, 수나오 나카무라(Sunao Nakamura) 박사를 비롯해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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