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청소년 대안학교인 여명학교 동문이 탈북자 강제 북송 반대를 위해 만든 이 단체는 이날 오후 2시부터 14만 6000여명이 서명한 명부를 주한 일본대사관, 미국대사관, 외교통상부, 중국대사관을 돌며 전달할 계획이다.
이 단체는 100만명이 서명하면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 마르주키 다루스만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 등에게 연명부를 보낼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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