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북송 반대 온라인 서명에 15만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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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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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만명 서명시 후진타오·힐러리 등 연명부 보낼 예정<br/> 

(아주경제 김현철 기자) 대북인권단체인 ‘내 친구를 구해주세요(Save My Friend)’가 추진하는 탈북자 북송 반대 온라인 서명운동에 27일 오전 현재 약 15만명이 참여한 것으로 27일 알려졌다.
 
 탈북청소년 대안학교인 여명학교 동문이 탈북자 강제 북송 반대를 위해 만든 이 단체는 이날 오후 2시부터 14만 6000여명이 서명한 명부를 주한 일본대사관, 미국대사관, 외교통상부, 중국대사관을 돌며 전달할 계획이다.
 
 이 단체는 100만명이 서명하면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 마르주키 다루스만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 등에게 연명부를 보낼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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