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의원은 교과위의 변재일·김상희·김세연·박영아·유성엽·이상민 의원과 지경위의 김영환·강창일·권성동·조경태 의원, 복지위의 신상진, 농식품위의 송훈석, 국토위의 권선택, 환노위의 강성천, 문방위의 이용경 의원 등이다.
시상은 오는 28일 열리는 연합회 47회 정기총회에서 한다.
수상자는 과학기술과 연관성이 있는 7개 상임위원회 총 161명의 의원의 입법, 정책·예산·진흥, 홍보 등 활동을 평가해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는 물리학자 출신인 새누리당 박영아 의원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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