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시민이 행복한 복지안산을 구현하기 위하여 오는 3월부터 매월 4회에 거쳐 ‘찾아가는 이동복지상담실“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동복지상담실은 광공서를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찾아가 상담을 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시민 누구나 방문하여 상담 받을 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
시는 3월7일 사1동(이화3길 26), 3월 14일 고잔1동(황금길 9-4), 3월 21일 월피동(월광경로당 인근), 3월 28일 선부1동(홈플러스 부근)에서 생계곤란, 일자리 취업, 주거, 건강상담, 가정폭력, 정보제공 등 복지관련 상담을 실시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청 주민생활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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