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홈피 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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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7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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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한선 기자)박근혜 새누리당 비대위원장의 공식 홈페이지가 해킹을 당했다.

박 비대위원장의 인터넷 홈피(http://www.parkgeunhye.or.kr) 참여게시판은 지난 26일 오전부터 수천 건의 스팸 게시글이 올라 있다.

박 비대위원장측은 27일 해킹 차단을 위해 게시글을 삭제하기 시작했으나, 해킹 프로그램에 의한 스팸글이 아이디를 바꿔가며 계속 다량으로 게재되고 있다.

박 비대위원장측은 이날 오후 경찰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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